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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를 통해 경제적인 문제로 일가족이 자살했다라는 안타까운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등록일 19-05-24 11:25
글쓴이 관리자 조회 408
뉴스를 통해 경제적인 문제로 일가족이 자살했다라는 안타까운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시흥에서...의정부에서...
특히나 시흥은 세상밖으로 나와 돈을 벌기 위해 장사를 했던 곳이라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그땐..그랬지.. 그땐 참 막막했었지...
2살..4살에 불과한 아이들과 부모.... 막내와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이라 더 마음이 아프고 가장 사랑스럽고 사랑받아야 할 때에 하늘나라에 가야함이 안타깝고 슬프게 한다.
한국은 점점 더 부유해 지고는 있으나 또 교회들은 더 대형화 되어지고 많은 것을 쌓으며 커지고 있으나 정작 소외된 이들에게 손내밀지 못하고 있다. 물론 하긴한다..그런데 더 좋은 음향 큰 건물 큰 주차장..편의시설...을 더 갈망한다. 어떤 이들은 성전이 먼저다 라고하는데 .... 난 질문한다..왜? 휘장이 갈라지고 모든 이들이 예배할수 있는데..왜 성전이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하지...왜..왜? 국가도 복지에 힘써야하고 부의 분배를 해야하지만 교회는 더 해야한다

물론 나 역시 많은 걸 얻을 수록 만족해하지 못한다.. 학부시절 어떤 선배가 이런말을 했었다. 빵이 2개 있을때 1개를 주는건 누구나  할수 있지만
빵이 1개일 때 그 1개를 배고픈 사람에게 줄수 있다면 세상은 더 좋아질거라고... 그리고 그럴 수 있는게 크리스챤이면 좋겠다고...
한국은 여유가 없어 더 많은걸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하고 자녀 교육에 많은 돈이 들어가니 더 많은 부를 축척하라 한다... 남이야 어떻게되든... 내 가족 내 교회만 잘되면 그만이다.
40대... 윗세대와 아랫세대를 밀고 당겨야하는 힘들지만 그래서 행복할 수 있는 시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극단적인 결정을 하는 가족이 없길 소망해 본다. 도움의 손길이 있었다면 더 살아보려하지 않았겠는가...
어떤 목사님 처럼 수입의 일부를 다른 통장에 넣어 구제하는 일에 보탬이 되어야겠다.
돈이..뭔지..그것이 사람 보다 위에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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