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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드헌터를 처음..시작할때.. 그랬던적이 있었지... 등록일 18-12-15 14:22
글쓴이 관리자 조회 514
헤드헌터를 처음 시작하기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치펌에 이력서를 송부한 적이 있다. 이력서를 보신 그곳 대표님과 통화하며 헤드헌터를 하지 않는게 좋겠다라는 얘기를 돌려가며 얘기하셨었다. 아마 날 위해서 하신 말씀이셨으리라..생각된다.
이 일은 입맥도 중요하지만 조직경험도 없고 경영학이나 상경계열이 아닌 생소한 전공을 하였고 어느것 하나 세상기준으로 탐탁치 않아보였기 때문이리라...그래도 다시 연락을 준다하더니..(순진하게 기다렸다) 그 후 연락은 없었다... 정씨성을 가진 대표님이었는데... 뒤돌아보면 좀 멀긴했어도 역삼역에 있는 서치펌에서 갈급함 심정으로 힘들게 배운게내게는 더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왕복..4시간20분...
사회경험도 없고 지식도 부족하고 영어도.. 참 부족한거 투성이 인데... 이런 사람이 서치펌 대표를 하고 있다니... 다시생각해도 신기하고 감사할 뿐이다..
의류를 전문으로 하는 헤드헌터들이 요즘 어렵다고들 한다. 미주쪽과 유럽쪽 의류기업의 매출이 역성장하고 있고 마진률을 계속 줄여나가기 때문에 생산공장을 가진 한국의 기업들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어떤분과 통화를 하는데 며칠째 오더가 없어서 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우리 회사는..자랑같지만..오더가 없어서 논 일이 별로없다.. 한해 돌아보면 기적이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작년보다 매출은 좀 떨어졌지만 업계가 어려운것을 생각하면..크게 떨어진건 아니다...
2019년 사실..두렵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실 일 또한 기대가 된다. 내년에는 정기적인 후원도 늘릴 생각이다. 우선 실업인선교회에서 하는 다음세대후원부터 동참하고 해외아동이나 국내아동후원 그리고 기존에 하던 흘려보냄에서 더 늘려야겠다...
웬만해서 헤드헌터회사에 출근하라고하는데..난 참...그것도 못되었었으니...^^ 하나님은 바닥을 경험하게 하고 성실과 갈급함을 가지고 인내하면 뿌린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시다. 나도 그런데 다른 사람은 더 잘 될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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