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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박한 헤드헌터는 되지 말아야지.. 등록일 18-10-04 09:26
글쓴이 관리자 조회 546
헤드헌터를 처음 시작할 때 이 업은 수명이 짧고 힘들다라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누구는 3개월 했다드라 누구는 6개월했다드라.. 처음부터 불암감으로 가득한 상태로..시작했었습니다.
인천 청라에서 서울 역삼까지 왕복 4시간 30분정도의 거리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두려움과 걱정으로 출퇴근했던때도 있었는데...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참 편하게 일하고 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뒤돌아보면 그 당시에는 안그래도 말랐는데 더 살이빠져서 좀 불쌍?하게 보이기까지 했었습니다... 35세가 되도록 이렇다할만한 경력이 없어서 또 할줄 아는게 없어서 내가 할수있는 일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일만?했던듯,,. 빚도 있었고 아이도 있었으니 남편이고 아빠이기에 무식하게 돌진하며 후보자에게 전화를 돌리고 또 돌렸는데...입맥이 적으니 소개도 부탁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내서 후보자에게 연락하고... 지금은... 요령이 생겨서인지.. 전화걸까 말까..고민도 하는 여유가 생겼네요 ^^;;

그래도 이일을 지금까지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사무실도 내고 좋은 고객사와 후보자분들도 만나서 취미생활도 할수 있는 여유가 생겼고 아주적지만 선교헌금도 보내고 장학헌금도 낼수있고 밥도 살 수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헤드헌터를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냐고 많이들 물어봅니다. 왜냐면..제가 모하나 잘할 수 있을것 같이 생기지도 않았고 또 경력이나 능력도 없어 보이기 때문인듯 합니다.... 그런데 그래두 잘먹고사니까 물어보지만...딱히 해줄 말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뒤돌아보니... 영어도 못하고.. 사회생활도 35세 될 때까지 해본게 별로 없고..먹고사는게 신기합니다....

다만 할줄아는게 없으니 그리고 술담배도 못하고 어울리는 사람들도 별로 없으니 사무실에서 월~금?까지는 일만했던 것 같습니다. 10개월까지는 코웍만 하느라 점점 서칭하면서 사람보는 눈이 생겼고 그후부터는 영업하면서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고 부응하려고 노력하니 탄탄한 고객사들도 생기고...

헤드헌터를 도전하시려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것 같은데 할게 따로 있다면 들어오지 마시고 갈급함과 성실?이 있다면 그래도 해볼만한? 일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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