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누군가를 연결시겨 주고 소개하는 일에 재미를 느꼈던 듯 하다.
초등학교때부터 고교때 까지 교회에서 전도를 많이 했었던 기억이 있다. 고2때인가는 예수님과 친구들을 연결시키고 소개하기 위해 우리반의 반이넘는 숫자가 교회에 한번이상은 왔었었다.
대학시절 동아리선배와 과선배를 소개해 지금은 애가 3명이다. 직접적인건 아니지만 과동기형을 다니던교회에 초대하여 설교를 부탁했었는데 그때 마침 목사님딸이 교회에 있었고 서로를 인사시켰는데 역시 자녀를 3명이나 둔 부부가 되었다. 신기하게 모두 자녀가 셋씩이다.
이외에도 성사되진않았지만 교회형과 과친구를.. 고교친구와 교회형을... 학생회때 전도사님이셨던분과 과동기누나를 ... 재미났던모양이다..
현재는 회사와 그곳에서 일하는 인재를 찾고 소개하는 일을 한다. 준비하고 꿈꾸던 사역의 길은 아니지만 어쩌면 나는 소개하고 연결하는일이 천직일수 있겠다라고 생각해본다.. 그러니 서치펌 대표도 하겠지만...
누군가의 삶에 개입하는것... 신중해야하지만 생각해보면 이것처럼 재미난일도 없다.
바라기는 나로인해 직장을 옮긴 이들의 삶이 더 윤택하고 적성에 맞는 그리고 그 업이 의미가 되어진느 일들이어서 행복하길 소망한다 또한 기업에 역할들을 해내고 도움이 되길 기도한다. 오늘도 난 기업과 사람을 연결하러 기대감을 품고 하루를 시작하며 나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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