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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객사 등록일 18-06-22 14:04
글쓴이 관리자 조회 661
헤드헌터를 시작하게 되면 3개월안에 석세스가 이루어져야 살아남는다. 오더가 있어야 살아남는다 / 서칭능력이 있어야 살아남는다 / 직장생활 할때처럼 자기관리를 해야 살아남는다라는 말들을 종종 듣게 됩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경험이 다르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이는 6개월후에 석세스가 이루어져 지금 강남에서 팀장으로 있는 사람도 있고, 자기오더 없이 회사오더나 동료헤드헌터의 오더만으로 석세스를 하며 잘? 살아가는 분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내 오더가 있어야 가장 좋은건 사실입니다. 그 회사사정에 대해 제일 잘 알 수 있고 또한 애착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당진쪽에서 개척교회를 하는 목사님이 부교역자일때는 안보이던 것들이 이제야 보인다는 얘길 하였던적이 있습니다. 즉 부교역자일 때는 이정도까지 소중해보이지 않던 성도1명이 개척을 하고나니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얘기였습니다. 관리면에서도 사소한것 하나까지 신경쓰고 돌아보아야 한다는걸 부교역자일때는 깨닫지 못했다는 의미였습니다.

헤드헌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오더가 있어야 좀더 애착이 생기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오더가 많이 있는게 꼭 좋은건 아닙니다. 모든지 과하면 부작용이 생기나봅니다.

오더를 많이 가지고 있느냐보다 얼마나 양질의 오더를 진행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구로에서 근무할때 하루 100개의 기업에 전화를 거는걸 목표로 며칠간 해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참 무식한 방법이지만 얻은것도 많이 있는 시간이었죠..지금하라면….^^;;;

 하루 100여곳 기업에 전화하면 10개정도의 기업에서 오더를 받습니다. 그때야 절박했기에 정말 열심히 전화를 돌렸습니다. 기분나쁘게 전화받는 인담, 너무나 친절하게 추천해주세요 하면서 추천하면 피드백없는 인담, 우리회사에 대해 얼마나 아느냐고 시비거는 인담, 못하실거에요 하며 바로 끊는인담, 자기회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며 추천을 의뢰하는 인담…., 어떻게알고 전화했는지가 더 궁금한 인담… 그래도 그 경험도 중요한 듯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해서 받은 오더중 석세스로 이어진 경우가..(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당시에는 아쉽게도 없었습니다..(면접은 많이본듯..) 오히려 후보자들이 알려준 기업, 인담이 소개시켜준 기업에서 석세스가 이루어졌었습니다. 좋은오더란 딱히 주종목이 있지 않다면 지인이나 후보자의 소개를 통해 알게된 기업 그리고 맨바닥에 헤딩하듯 땄지만 피드백을 주고 그나마 면접진행까지 되어지는 기업입니다. 정말 많은 기업들이 이력서만 받고 연락한번 없는 기업도 부지기수입니다.

오더테이킹이야 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옥석을 가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인담출신이나 대기업 임원 출신들이야 후배인담들에게 오더를 받으면 그만이지만 저같이 빽없고? 인담출신이 아닌사람들은 더 열심히 발을 담가? 보아야 이 오더가 진짜 오더인지 해도 되는 오더인지를 구분하게 됩니다. 안하면 모릅니다. 옥석은 경험해보아야만 알수 있습니다. 발을 담가봐야 찬지 뜨거운지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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